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歌词
[Intro]
(氛围采样,飘忽合成器,无歌词)
[Verse 1]
새벽 네 시 반의 조명 아래
색안경 너머 흐려지는 표정들
유리잔에 비친 내 그림자는
진짜와 가면 사이에서 흔들려
[Pre-Chorus]
아무도 날 몰라봐도 좋아
이 밤의 소음에 몸을 맡겨
망설임 따윈 버려둔 채로
빛이 끊기는 순간까지 춤춰
[Chorus]
완전히 미쳐버린 것처럼
규칙을 벗어난 리듬에 취해
지금 이 순간만은 진실이야
내일이 오기 전에 불태워
[Verse 2]
고급스러운 난간에 기대
취한 듯 중얼거리는 내 진심
수많은 시선이 지나가도
아무도 내 맘의 무게는 몰라
[Pre-Chorus]
빈손으로 돌아가는 새벽
허무가 어깨를 감싸 안아도
나는 다시 여기로 걸어와
깨지지 않는 안식처처럼
[Chorus]
완전히 미쳐버린 것처럼
겉모습에 속지 않는 리듬을 찾아
지금 이 순간만은 진실이야
불빛이 꺼지기 전에 삼켜
[Bridge]
화려한 조명 뒤의 고독
아무도 보지 못하는 내 안의 밤
외로움조차 멋으로 바꿔
이 무대의 주인공은 나인 걸
[Chorus]
완전히 미쳐버린 것처럼
새벽까지 이어지는 환상 속에
여기 모든 건 한순간의 불꽃
기억에 새겨질 순간이 될 거야
[Outro]
(氛围采样收尾,旋律人声渐隐,无歌词)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