返回
DEADONG-GU-suno原创

DEADONG-GU

编曲:Suno
生成时间:2026-09-06 22:22:22
Old-school Korean sentimental
MC Sniper "Bomi-yeo Ora" styl
BPM 98
warm nostalgic boom-bap
melancholic but hopeful
no heavy sorrow. Single consi
husky thick gravelly voice
same voice throughout; thick
03:36
播放
歌词
[verse] 화-룡-현 숭-선-진 대동구 변강 마을 모든 그리움 쌓인 내 고향 친가와 외가가 자리한 그 마을 여름방학 때마다 찾았던 그곳 할머니 사랑채 감주 익어 가고 뒷마당엔 수박이 푸르게 여물어 외할머니 뒷마당의 해탕나무 시냇물 흐르던 정겨운 풍경 [pre-chorus] 또래 친구들과 시냇가 뛰놀며 물놀이 즐기고 고기도 잡았고 두만강에서 낚시하고 헤엄치며 해 질 녘까지 자유롭게 지냈던 날 [chorus] 그리운 대동구 내 어린 추억 친구들 얼굴 흐려져 가도 걱정 없던 그 여름날 내 영혼 깊이 새겨진 고향 [chorus] 아, 그리운 대동구 [verse] 옥수수 줄기 꺾어 단물을 마시며 그 시절 달콤함 가슴에 담았네 외할머니 고추장 양념에 구운 더덕 한점 그 손맛 아직도 혀끝에 맴돌아 높은 하늘 별이 빛나던 여름밤 개구리 울음소리 우렁차게 들리네 [English Rap|Male rap, English, steady boom-bap flow, same voice, clear English] Back to Daedonggu, every summer I would go Grandma's kitchen, that warm taste I still know [pre-chorus] 해 지면 할머니 집으로 달려와 소년장수 영리한 너구리 보던 저녁 그때의 즐거운 하루가 그리움으로 남았네 [bridge] 이제 두 할머니 모두 떠나시고 다정했던 마을도 낯설게 바뀌여 익숙한 옛 집 풍경은 다 사라졌지만 내 기억 속 풍경은 그대로 남아 지금은 타향에 살아가지만 마음만은 추억 속 그곳에 [Instrumental|No vocal, rock ballad guitar solo lead] [chorus] 그리운 대동구 내 어린 추억 친구들 얼굴 흐려져 가도 걱정 없던 그 여름날 내 영혼 깊이 새겨진 고향 [chorus] 아, 그리운 대동구 [outro] 잊지 못할 내 고향 대동구 [outro] 아득한 그 여름, 그 손맛 내 안에 남아